산업통상자원부는 총 7개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42년까지 민간투자 총 614조원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7.21.(금) 밝혔다. - 특화단지의 경우 ▲선도기업 유무, ▲신규투자 계획, ▲산업 생태계 발전 가능성, ▲지역균형발전 등을 중점 평가하여 7곳을 지정함. - 이번에 지정된 특화단지에는 민간투자가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허가 신속처리, ▲킬러규제 혁파, ▲세제·예산 지원, ▲용적률 완화,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을 포함한 맞춤형 패키지를 지원함. - 또한, 이번에 지정된 8곳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성화대학에는 ▲융복합 교육과정 설계, ▲우수교원 확보, ▲실습 및 교육환경 구축 등을 위해 ’23년 총 540억원이 지원됨. - 향후 정부는 다른 첨단전략산업으로도 특성화대학 지정을 확대하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성화대학원’과의 연계를 통해 산업현장의 수요에 맞는 실무·고급인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안) 2. 국가첨단전략산업 특성화대학 선정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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