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택배차 강매사기 위험 없는 ‘온라인 택배기사 구인 전용플랫폼’ 이용하세요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물류정책관 생활물류정책팀 2023.07.24 3p 정책해설자료

국토교통부는 한국생활물류택배서비스협회와 협업하여 ‘온라인 택배기사 구인 전용플랫폼’을 구축, 7.25.(화)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 그동안 택배기사 구직희망자는 시세 보다 높게 택배차를 강매하는 ‘택배차 강매사기’ 피해에 쉽게 노출되었으며, 국토교통부는 택배사와 위수탁관계가 사전에 인증된 대리점만 구인광고 등록이 가능한 ‘온라인 택배기사 구인 전용 플랫폼’ 도입을 추진하게 되었음. - 실제 택배사업을 운영 중인 택배대리점이라면 누구나 구인광고를 등록할 수 있으며, 구직자는 희망하는 근무지역, 근로조건, 배송물량 등을 확인한 후 택배 대리점주와 직접 연락하여 안전하게 일자리를 구할 수 있게 됨. - 국토교통부는 택배차 강매사기 예방을 위해 전용플랫폼을 통한 택배기사 구인구직을 활성화 하는 한편, 민간 구인사이트 내 강매사기 유의사항 표출, 사기근절 유튜브 홍보 등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참고> 온라인 택배기사 구인 전용플랫폼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