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7.24.(월) 환경책임보험사업단, 환경보건센터연합회, 6개 환경보건센터와 함께 건강영향조사 지역 주민 대상 건강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23년 처음 실시된 건강지원사업은 취약한 환경에 장기간 노출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협약은 이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됨. - ’23년 에는 9개 산단 조사결과를 비롯해 체내 중금속 등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중금속 등 초과 항목에 대한 노출검사 및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임. - 이와 별도로 각 산단별로 50명씩의 희망자에 대해 추가로 몸속의 중금속, 벤젠 등에 대한 노출검사를 지원할 계획임. <붙임> 건강영향조사지역 건강지원사업 업무협약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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