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물자원관은 온실가스 분해 능력이 뛰어난 미생물을 발견했다고 7.26.(수) 밝혔다. - 발견한 미생물의 학명은 스포로무사 스패로이데스이며, 국내 동물 분변에서 분리해 찾아냈으며, 미국 민간기업에서 활용중인 클로스트리디움 오토에타노게눔보다 이산화탄소 분해 능력이 2배 이상 높음. - 이 미생물은 이산화탄소 분해 과정에서 알코올을 생산하는데, 향후 온실가스 감축·전환 기술에 활용한다면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철강 및 화학물질 제조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 국립생물자원관은 국내 아세토젠 미생물을 활용한 한국형 온실가스 감축 소재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한국형 아세토젠 미생물 연구 결과 2. 탄소중립순환경제학회 국립생물자원관 특별세션 3.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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