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7.28.(금) 인도 첸나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환경·기후장관회의에 참석하여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등 주요 환경분야에 대해 논의하고 양자회담 등을 통해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 이번 회의는 총 3부(세션), 5개(기후행동, 청색경제, 자원효율성 및 순환경제, 토지 황폐화 중단, 생물다양성) 의제로 진행되며, 환경부는 1부와 2부에서 5개 분야에 대한 국가 발언과 연계해 국내 환경정책을 소개하면서 국제사회의 긴밀한 협력과 공동 노력을 강조함. - 아울러 올해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유엔환경계획(UNEP)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기후변화 적응주간행사 안내를 비롯해 우리나라의 적응정책과 방법을 국제사회와 공유할 계획임. - 특히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와의 면담을 통해 최근 유럽연합이 발표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이행법률 초안에 대한 우리나라 정부와 산업계의 의견이 이행법률에 반영되기를 요청할 계획임. <붙임> 1. 주요 20개국 개요 및 장관회의 일정 2. ’23년 주요 20개국 환경·기후 장관회의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