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7.27.(목) 「에너지신산업 수출동력화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업계 대표, 금융계, 학계, 유관기관들과 함께 「에너지신산업 수출 동력화 전략」을 논의하였다. - 이번 회의는 최근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청정수소 공급망 구축,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등 우리기업의 해외 진출기회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수출 모멘텀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됨. - 「에너지신산업 수출 동력화 전략」은 △수출 유망품목 기술개발·사업화 △글로벌 신시장 진출 활성화 △수출동력화 혁신기반 조성 등 3가지 추진전략으로 구성되어 있음. - 산업부는 에너지신산업 수출을 2030년 2배, 2035년 3배로 늘려나갈 계획이며, 이와 함께 우리나라 에너지신산업 유망품목의 글로벌 Top3 진입도 10개 이상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아울러, 산업부·기업·금융기관·학계·협회·지원기관 등이 참여하여 「에너지신(新)산업 민관 얼라이언스」를 발족하였으며, 이는 우리 에너지 신산업 기업이 해외판로를 개척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참고> 1. 「에너지신(新)산업 수출동력화 원탁회의」 개요 2.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 전략」 요약본 <별첨>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 전략」 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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