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7.27.(목) 민관 합동 관계 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기술특례상장 제도 개선 방안」을 최종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 이는 지난 6월말(6월 20일) 관계부처 회의를 통해 주요 개선 방향을 밝힌 후 한 달 여 만으로, 5차례 관계 기관 회의를 거쳐 세부안을 확정했음 - 이 사무처장은 “최근 글로벌 긴축 기조와 경기 둔화 상황에서, 혁신기업 상장 활성화를 통해 모험자본 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지켜낼 수 있도록 민관 합동으로 속도감 있게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힘. - 아울러, “기술특례상장 제도가 자본시장 투자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옥석’을 가려낼 수 있는 선별 기능을 강화하고 상장 주관사의 책임성도 제고하는 조치도 균형 있게 포함시켰다”고 설명했음. <별첨>] 1. 기술특례상장 제도 개선 방안(요약) 2. 기술특례상장 제도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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