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월간 기업통계등록부를 신규 구축하여, 7.31.(월)부터 통계데이터센터를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월간 기업통계등록부는 우리나라에 사업신고된 약 1,100만 개 기업자료로 구축되며, 전월 말 기준의 신규 개·폐업 현황, 산업분류 등 62개 항목의 최신 자료를 매월 업데이트하여 제공하게 됨. - 이에 따라 기업들은 월간 기업통계등록부의 최신 기업정보를 활용한 경영전략 수립이나 시장 동향에 따른 시의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음. - 또한 정부, 학계, 연구기관 등 다양한 이용자들은 급변하는 기업의 경제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어, 시장변화에 부응하는 경제정책이나 산업전략 수립에 활용도 가능함. - 특히, 통계작성기관들은 월간 기업통계등록부의 최신 기업정보를 활용함으로써 폐업 기업에 대한 불필요한 방문을 줄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통계작성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음. <참고> 「기업통계등록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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