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8.2.(수) 오후 인천광역시 서구에 소재한 세계 최대규모의 수송용 액화수소 생산시설 구축 현장을 점검하였다. - 인천액화수소 생산시설은 에스케이 이앤에스(SK E&S)에서 2021년 7월부터약 6천억원을 투입하여 설치되고 있으며 올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액화수소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 이번 현장 점검은 수소버스 보급 확대에 대비해 수송용 액화수소 생산공급에따라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고 해당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아울러, 액화수소 공급에 따라 액화수소 충전소 조기 설치에대해서도 논의함. - 아울러, 환경부는 ’24년에는 수소버스 보조사업 물량을 금년 700대에서 대폭 상향하는 한편, 국내 버스시장의 규모가 정해져 있는 점을 감안해 천연가스 버스, 전기버스의 보조사업물량은 수소버스 보급과 연계하여 조정해 나갈 예정임. <붙임> 인천 액화수소 생산시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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