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제17차 수출현장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8.2.(수)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서 수출기업들은 △국가별 다른인증·인허가제도의 어려움, △현지에서의 참고자료 부족, △해외 기관과의 임상시험 지원 필요성 등 수출과정에서의 애로사항에 대한 지원을 정부에 건의하였음. - 산업통상자원부는 신규 수출동력 발굴을 위해 디지털 건강관리 수출기업 애로를 현장에서 해소하고, 업계까 차질없이 수출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음. - 산업통상자원부는 해외 무역관을 활용하여 업계의 현지 마케팅과 연결망 구축을 밀착 지원하고, 관련 인증비용 지원 등 수출기업들이 직면한 애로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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