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에스건설의 자회사가 아랍에미리트 수전력공사에서 9,200억 원 규모의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8.10.(목) 밝혔다. - 이번 수주계약은 ’23.1.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국빈 방문과 양국의 수자원 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맺어진 가시적인 성과임. - 이번 해수담수화 사업은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 서쪽으로 약 250㎞ 떨어진 슈웨이하트 지역에 역삼투막을 이용한 해수담수화 시설을 건설하는 것임. - 환경부는 이번 수주계약 이외에도 중동지역에서 진행 중인 물분야 사업에 국내기업이 진출할 수 있도록 협상지원부터 수주, 사후관리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아랍에미리트 해수담수화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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