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8.16.(수) 부산 전력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와 울산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시작으로, 단지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 부산 특화단지는 산업 전반의 전기화·첨단화로 빠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화합물 전력반도체 시장의 교두보로 도약하기 위해 약 8,000억원 규모의 기업 투자가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 울산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삼성SDI·현대자동차·고려아연 등 173개 기업이 참여중이며, ’30년까지 8.1조원의 민간 투자가 진행될 예정임. - 아울러 산업부는 부산엑스포 유치발표가 100여일 남은 시점에서 산업부·부산시가 원팀이 되어 엑스포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강조했음. <참고> 1. 부산 전력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관련 2. 울산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관련 3. 부산 소부장 특화단지 현황 및 육성 방향 4. 울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현황 및 육성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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