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연안교통 안전강화및 산업 육성 대책’을 수립하고, 8.17.(목) 국무총리 주재 제28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를 확정하였다. - 이번 대책은 민간의 역동성을 활용하여 시장이 주도하고 공공은 뒷받침하는 연안교통으로의 체질을 바꾸는 데 주력하고 ①연안교통시장 활력 제고, ②전 국민 여객 안전·편의향상, ③공공성 강화를 통한 민생안정 지원 등을 추진함. - 주요 내용으로는, 연안교통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 출자 규모를 확대·재투자하여 2030년까지 최대 6,000억 원의 민간금융을 조달함. - 또한 공모형 ‘국고여객선 펀드’를 신설하여 민간자본으로 선박을 조달하고 국가가 이를 장기간 용선하여 운영함으로써, 민간 참여의 부담은 줄이고 재정의 효율성은 높일 계획임. - 아울러, 여객선 터미널·선착장 등 안전시설 보강, 안전정보 투명 공개 등을 통해 여객선 이용 안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실시간 여객선 교통정보 제공 앱 개발·운영, 네이버 등 대중화된 플랫폼과의 예매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여객선 이용 편의 수준도 대폭 높일 에정임. <붙임> 1. 연안교통 안전 강화 및 산업 육성 대책(요약) 2.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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