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세계전파통신회의를 준비하기 위해, 8.14.(월)~19.(토) 제6차 아·태지역기구 준비회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38개 회원국 대표단과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우리나라는 본 회의 의장국으로서 국내 민·관 전문가 총 42명이 참가하는 대표단을 구성, 이동통신 및 과학·위성·항공· 해상 등 다양한 주파수 논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음. - 이번 회의에서 6G 이동통신 주파수 발굴 연구 필요성이 아태지역 의견으로 마련되었으며, 이에 우리나라는 6G 주파수 발굴에 관심이 높은 국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임. -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국내 6G 전문가의 국제무대 파견 노력을 이어가기 위해 ITU와 민간 전문가의 ITU 파견 합의서(MoU)를 체결하였으며, 이를 통해 ’27년 WRC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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