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인 우주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본격 시동을 건다고 8.23.(수) 밝혔다. - 우주산업 클러스터란 민간 주도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성장 거점으로서, 정부는 ’22.12월 국가우주를 통해 전남·경남·대전을 우주산업 클러스터로 최종 지정한 바 있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앙우체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우주산업 클러스터 삼각체제 구축사업(안)」의 예타 면제가 확정되었다고 밝힘. - 결정된 구축사업(안)에 따르면, ’31년까지 우주산업 클러스터삼각체제 조성을 위해 총 6천억원 내외의 대규모 자금이 투입될 계획이며, 전남·경남·대전 특구별 다양한 지원이 집중될 예정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번에 의결된 사업 외에 우주산업 클러스터가 글로벌 클러스터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추가 지원사업 발굴과 국제협력 방안 모색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힘. <참고> 우주산업 클러스터 삼각체제 구축사업 예타면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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