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4년도 예산안으로 ’23년 대비 5.1%(373억원) 감소한 7,017억원을 편성했다고 8.29.(화) 밝혔다. - ’24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전출금이 감소(△359억원)함에 따라 ’23년보다 전체 규모는 축소됐으나, 지식재산의 창출·보호·활용 등에 투자되는 주요사업비는 ’23년보다 16억원 증가한 3,634억원으로 확대 편성했음. - (주요내용) ①지식재산권 지원을 통한 우리기업의 수출역량 강화 ②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식재산 심사·평가체계(시스템) 혁신 ③국가핵심기술 등 지식재산 보호 기능 강화 ④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지식재산 교육 투자 확대 - 특허청의 「2024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국회 제출 후 상임위·예결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 초에 확정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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