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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공공기관 부채비율은 ’23년 214.3%에서 ’27년 188.8%까지 낮아질 전망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재무경영과 2023.09.01 17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23 ~ ’27년 공공기관 중장기재무관리계획」을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및 「국가재정법」에 따라 9.1.(금) 국회에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중장기재무관리계획은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재무개선 노력을 통해 공공기관 부채를 안정화하면서도, 사회간접자본 확충, 서민금융 지원 확대 등 국정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하는 데 중점을 두었음. - (’23~’27년 중장기재무관리계획 주요내용) ▲기관별 향후 5년간 경영목표, 투자방향, 연도별 자산·부채규모 등 재무전망 제시, ▲이전 계획 대비 변동사항 및 평가·분석, 중장기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한 자구노력방안 등 포함 - 기획재정부는 「’22~’26년 재정건전화계획」에 이번 계획을 포함하여 42.2조원의 재정건전화 수정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이를 통해 14개 재무위험기관의 ’26년 부채비율은 5.1%p 추가 감축될 전망이라고 밝힘. - 또한, 향후 재무위험기관의 자구노력 이행실적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공공기관의 재무개선 노력 유도 및 부채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힘. <별첨> 「’23~’27년 공공기관 중장기재무관리계획」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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