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기술개발 신제품의 공공구매 확대를 통한 초기 판로지원을 위해 「기술개발제품 공공기관 실증지원 사업」을 신규로 도입한다고 8.31.(목) 밝혔다. - 「기술개발제품 공공기관 실증지원 사업」은 ’23년 처음 도입되었으며,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을 공공기관 현장 등에서 직접 실증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을 연계(매칭)해 제품 실증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함. -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 실증에 필요한 제품 설치비, 철거비, 공인시험성적서 비용 등을 제품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음. -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양한 신제품의 공공기관 판로개척을 위해 하반기에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등 우수한 기술개발제품의 판로지원이 연계될 계획이라고 밝힘. <참고> 1. 2023년 기술개발제품 공공기관 실증지원 사업 개요 2. 현장검증 지원사업에 신청 가능한 기술개발제품群 3. 공공기관 수요형 목록 및 중소기업 제안형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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