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제주도 히든클리프 호텔에서 9.6.(수)~8(금)까지 국내외 30개 기관이 참석하는 ‘제14차 환경위성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9.5.(화) 안내했다. - 올해 학술대회는 2020년 2월에 발사한 우리나라 환경위성을 비롯해 미국항공우주국의 템포, 유럽 우주국의 센티넬 5P 등 각국 위성 자료를 이용한 위성 산출물의 연구 결과를 논의하고 산출물을 활용한 대기 오염·기후변화연구 결과 및 향후 활용 계획 등을 소개할 예정임. - 미국 항공우주국의 배리 리퍼 박사가 미국의 템포위성의 현황을, 네덜란드 왕립 기상과학원의 페파인 박사가 유럽의 저궤도 환경위성인 센티넬-5P 자료의 개선 및 활용 현황을 등을 소개할 예정임. - 이번 학술대회 기간 동안 기후 변화 공동 대응 방향 도출을 위해 환경위성 정보를 이용한 대기오염물질(미세먼지, 오존 등) 감시·저감방법 및 기후변화물질 관리에 관한 각 기관의 연구 결과를 공유할 예정임. <붙임> 제14차 환경위성 국제 학술대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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