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9.7.(목),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 자리에는 최근 직장내 괴롭힘이 문제가 된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중앙회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고용노동부는 ‘지역 금융기관(농협, 수협 등)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함. - 이번 기획감독은 113개소의 금융기관에서 직장내 괴롭힘 및 성희롱(5건), 임금체불(214건, 38억), 비정규직?성차별(7건), 연장근로 한도 위반(33건) 등 총 763건의 법 위반사항이 적발됨. - 이 중 ‘여직원에게 고객과의 식사자리를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자 합리적 이유 없이 다른 지점을 발령한 건’에 대해서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였으며, 이외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35건, 47백만원), 시정지시 등 행·사법적 조치를 완료함. <붙임> 1. 지역 금융기관(농협·수협 등) 기획감독 주요 사례 2. 지역 금융기관(농협·수협 등) 기획감독 세부 결과 3.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간담회 개요 4.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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