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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전국의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한다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대기환경정책관 대기미래전략과 2023.09.14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9.14.(목) 제이더블유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86개 전기차 충전사업자와 충전기 로밍시스템인 ‘전기차(EV)이음’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에는 전기차 충전시설을 운영하는 86개 충전사업자가 참여하며, 이들 86개사는 전체 충전기의 99.8%(25만 5,100기 중 25만 4,600기)를 운영 중임. - 이번 업무협약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전기차충전기반(인프라) 시설 구축 확대 및 안전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이며,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전국의 전기차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전기차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음. - 한편, 환경부는 이번 충전기 로밍시스템에 대해 ’‘전기차(EV, Electric Vehicle)이음’이라고 부르기로 했고, 한화진 장관은 “모바일 회원카드와 앱지갑의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음. <붙임> 1. 전기차 충전시설 협약식 개요. 2. 전기차 충전기 참여기관(86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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