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부총리는 9.14.(목)에 인천본부세관에서 개최된 「2023년 하반기 전국 세관장 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 추 부총리는 치사를 통해 수출입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관세 공무원의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①수출 활력 회복 지원, ②물가·공급망 불안정 대응및 마약 등 위해 물품 차단, ③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과 납세자·권익 보호·편의 제고에 헌신해 달라고 당부함. - 특히, 조속한 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수출이 돌파구가 되어야 한다며, 수출기업과의 적극적인 소통 및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의 신속한 해결, 외국과의 무역마찰에 대한 선제 대응 등을 강조함. - 한편, 수입 물품 가격과 수입량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관세청 조기경보 시스템(C-EWS)을 고도화하여 물가 및 공급망 불안정에 대응하고, 마약 등 위해 물품의반입을 차단하는 등 민생 안정에도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함. <별첨> 전국 세관장 회의 부총리 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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