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9.13.(수)~15.(금)까지 수주지원단을 파견하여 베트남 정부로부터 베트남 현지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해소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 베트남 진출 기업들과의 간담회에서 기업들은 베트남법령의 불명확성, 복잡한 절차로 인한 행정 처리 지연, 등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제시하고 한국정부가 베트남 정부와 협력을 통해 이러한 어려움 해소해 달라고 요청함. - 이에 환경부는 호찌민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양자 회의를 통해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호찌민시에서 국내기업이 추진하는 4,500억 원 규모의 스마트 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을 조속히 진행하기로 하였음. - 또한 환경부는 부위원장이 제안한 정책·기술 교류에 적극 동의하면서, 한국의 환경정책이 베트남에 보다 효과적으로 전수될 수 있도록 해외 공무원 석사과정 지원 대상을 베트남 공무원에게도 확대하기로 하였음. - 환경부는 현지에는 지역 특성에 따라 다양한 애로사항이 있고 이런 애로의 해소가 정부의 역할이라며, 정부간 협력을 통해 녹색 수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녹색산업 수출 성공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힘. <붙임> 베트남 고위급 주요 인사 인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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