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찾아가는 전세피해 지원 서비스’를 9.18.(월)부터 부산 연제 및 경기 군포 지역을 대상으로 2주간(9.18.~9.27.)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4.27.)의 일환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운영하고 있음. - 국토부는 9.18.부터는 지자체 수요 및 피해신청 접수현황 등을 종합 고려해 부산 연제 및 경기 군포에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힘. <참고>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 운영 일정표 (9.18.~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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