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한국면세점협회, 12개 면세점과 ‘일회용품·유통포장재 감량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고 9.15.(금) 밝혔다. - 이번 협약은 면세점에서 사용되는 비닐재질의 쇼핑백과 완충재(일명 뽁뽁이)를 줄이기 위해 관계기관이 한뜻을 모아 마련함. - 협약 이후 기본적으로는 비닐쇼핑백 대신 종이쇼핑백을 사용하고, 고객이 면세품을 주문할 때 쇼핑백 제공 여부도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쇼핑백 사용을 최소화함. - 약한 충격에도 쉽게 파손될 우려가 있는 품목에만 비닐완충재가 사용되며, 그 밖의 물품에 대해서는 완충재를 사용하지 않거나 종이재질 완충재가 쓰일 예정임. - 환경부는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고있는 상황인 만큼 면세점의 일회용 플라스틱 저감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붙임> 1. 자발적 협약식 행사 개요 2. 면세품 포장 간소화 사례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