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9.26.(화) 삼척시 소재 석회석광산 갱도에 생존박스를 최초로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 산업부는 ’23.2월 발표한 「광산안전 종합대책」에 따라 ’27년까지 광산근로자 5인 이상인 83개 갱내광산에 생존박스 보급을 목표로 ’23년에 11개 광산에 생존박스 보급을 추진 중임. - 10개 광산에도 ’23.11월말 까지 생존박스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며, 생존박스는 광산안전법에 따른 광산안전위원회가 제정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제작됨. - 산업통상자원부는 생존박스 보급으로 갱도 내 재해 발생 시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고, 생존박스를 통해 갱도에서 재해자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재해자를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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