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롯데케미칼은 9.26.(화) 롯데월드타워에서 ‘석유화학산업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동선언은 이중구조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조선업 상생협약이 타업종으로 확산된 첫 사례이며, 이번 선언은 24시간 설비가 가동·운영됨에 따라 하도급 비중이 높은 석유화학업계의 이중구조를 개선하는 전기가 될 것으로 보임. - (공동선언 주요내용) 롯데케미칼 ① 협력사 근로자의 근로조건 향상 ② 협력사의 기술경쟁력 제고 ③ 공정거래질서 확립 ④ 중소플라스틱 업체와의 상생 등을 위한 방안 마련 협력업체 ① 자사 근로자의 근로조건 개선 ②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한 노력 등임. - 고용노동부는 상생과 연대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사의 자율적 협력이 이루어질 때 이중구조의 해결이 가능하다고 밝히며, 조만간 발표될 상생임금위원회 권고문을 토대로 ‘공정한 상생의 노동시장’을 위한 법·제도적 개선방안 등을 강구하고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힘. <붙임> 1. 공동선언식 개요 2.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 3. 석유화학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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