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0.5.(목)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리는 ‘제5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회의’에 임상준 환경부 차관이 참석하여 지역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강화를 주제로 논의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 임상준 차관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손실, 오염의 3대 위기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 이행을 강조할 계획임. - 아울러, 임상준 차관은 환경부 후원으로 유엔환경계획(UNEP) 아·태본부가 개최하는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 부대행사에도 참석하여 아·태지역의 대기질 향상을 위한 공동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임. - 임상준 차관은 “오늘부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동안 합의했던 목표들을 실행에 옮기는 일”이라며, “우리나라는 아·태지역 국가들의 ‘녹색사다리’로서 개발도상국들의 환경 보전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아·태환경장관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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