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0.5.(목)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여 최근 물가동향 점검 및 대응, 기업 현장규제 개선방안, 디지털 해상교통정보산업 육성전략을 논의했다. -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금융시장도 변동성이 다소 확대되고 있어,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역외기관 등을 중심으로 한 투기적 거래로 외환시장 불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고 필요시 채권시장 안정화 조치 등도 적기에 시행하겠다고 밝힘. - 물가는 전반적인 둔화 흐름 속에, 국제유가 큰 폭 상승 등으로 8~9월 두달 연속 3%대를 기록하였지만, 계절적 요인이 완화되는 10월부터는 점차 다시 안정화될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 한편, 실물경제의 경우 생산·수출을 중심으로 반등 조짐이 확대되는 모습이나, 고금리 장기화, 주요국 경기둔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상당한 만큼, 경기 회복세 확산을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힘. <별첨> 1. 경제부총리 모두발언 2. 기업 현장규제 개선방안 3. 디지털 해상교통정보산업 육성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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