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0.6.(금)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를 개최하여 “K-City 네트워크 개선방안”을 확정하고, 스마트실증사업 신규승인 5건을 심의·의결하였다고 밝혔다. - K-City 네트워크 사업은 ’20년부터 국내 스마트도시 모델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4년간 23개국에 도시개발계획 수립, 솔루션 해외실증 등 총 41개 사업을 지원하였음. - (개선방안 주요내용) ▲사업선정단계에서 제안서 상시접수 방식 및 사전컨설팅 제도를 도입, 사업진행과정에서 정부 간 공동위원회·양자면담 등 협력플랫폼을 통해 사업진행 상황을 공유하여 추후 공적개발원조(ODA) 협조체계 구축 등 -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상정안건) 지역주도형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 4건 등 총 5건 신규승인, 지자체별 구성된 컨소시엄 대상 향후 사업당 실증사업비 지원 예정 - 국토교통부는 한국형 스마트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K-City 네트워크 사업을 업그레이드하여, 스마트도시 분야에서 우리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힘. <참고> 1. K-City 네트워크 사업 2.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상정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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