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윤석열 대통령이 10.12.(목) 청와대 영빈관에서 청년 화이트해커들과 산·학·연 관계자들이참석한 가운데, 「청년 화이트해커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주요 해킹 방어대회 수상자, 국내 중·고교·대학교의 정보보호학과 등에 재학 중인 학생, 군·검·경 등 주요기관 및 기업 재직자 등 청년 화이트해커 88명을 비롯해 과기정통부 장관, 국가안보실장, 사이버작전사령관, 국정원 3차장 등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총 110여명이 참석함. - 관계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해킹대회 우승 경험과 △사이버보안 타트업 창업 경험, △민간 우수 인재의 軍 유입과 경력 관리, △화이트해커의 성장과 진로 등 다양한 경험과 고민을 나누었으며, 사이버위협 패러다임 화에 대응하여 글로벌 역량을 갖춘 사이버 인재 양성과 사이버보안 시장 확대를 위해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함. -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정부는 지난 발표한「사이버 10만 인재 양성방안」을 체계적으로 실행해 나가는 한편, 국내 보안 산업의 혁신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국내 최초의 「사이버보안 유니콘」이 탄생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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