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 UAE간 협력의 일환으로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GITEX Expand North Star 2023’에 10.15.(일)~17.(화) 민관합동으로 중동 디지털 수출개척단을 파견하였다. - 이번 수출개척단은 과기정통부 강도현 정보통신정책실장을 단장으로, 과기정통부, 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소프트웨서산업협회(KOSA), 60개의 국내 디지털 기업들이 ‘원(One) 팀’이 되어 ‘정부 간 협력’과 ‘민간 비즈니스 활동’을 결합하여 수출 활로 개척을 함께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1일차에 UAE 인공지능·디지털경제부 장관과 면담을 개최하여 디지털 분야 정책 협력 논의와 UAE의 국내 디지털 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음. - 2일차에는 UAE 경제부 장관, 모로코 디지털 전환 및 행정 개혁 장관 등을 만난 자리에서 글로벌 디지털 정책에 대한 의견 교류와 함께 우리나라의 디지털 권리장전도 소개하였음. - 한편, GITEX Expand North Star에 개설된 한국디지털관의 60개 기업들에 의하면 수출개척단 2일차인 16일까지 총 1억 2천 3백만 달러 규모의 1,145건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진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음. <참고> 한-중동 디지털 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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