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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자원 분야 진출기반 마련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기후변화정책관 국제협력과 2023.10.17 3p 보도자료

환경부는 10.18.(수)~20(금)까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하여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 (우즈베키스탄)와 업무협약 체결(키르기스스탄) 등을 통해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환경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 장관은 10월 18일 타슈켄트 크라운프라자 호텔에서 우리나라 녹색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대건설, 삼성물산, 현대, 엔지니어링 등 현지에 진출한 9개 국내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을 만날 예정임. - 환경부는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임. - 한 장관은 키르기스스탄 정부청사를 방문해 이브라에프 탈라이벡 오무케예비치 에너지부 장관 및 멜리스 투르군바예프 천연자원생태 기술감독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신재생에너지와 환경보호 협력을 주제로 업무협약을 체결하려 함. <붙임> 중앙아시아 현지 기업 간담회 및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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