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0.13.(금)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 고위관리자 교육 행사’의 의견을 토대로 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김상협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의 기조연설, 니콜라 위어 한국딜로이트그룹 수석위원, 장 파스칼 트리코일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 김종남 前에너지기술연구원장 등 전문가들이 ‘기술개발 해법’을 소개했음. - 환경부는 이날 행사에서 나온 교육 확대 건의를 반영하여 2025년까지 전문인력 1천여 명 양성을 목표로 인력이 부족한 현장 여건을 집중적으로 개선할 예정임. - 또한 국제 기후공시 의무화 대비 기업이 환경정보공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정보공개제도를 개편하고, 특히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등 전문 상담(컨설팅) 제공을 확대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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