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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사우디, 청정 수소 협력 확대 합의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 중동아프리카통상과 2023.10.22 4p 보도자료

한-사우디 정상회담(10. 22.(일), 사우디 리야드) 계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와 에너지 관련 기관 및 관련 기업들은 사우디 측과 총 7건의 계약(2건) 및 양해각서(5건)를 체결하였다. - 한-사우디 양국은 그간 민관합동으로 양국 간 강점에 기반한 청정수소 생산, 유통, 활용 등 수소 생태계 전반에 걸친 협력 이행안(로드맵)을 마련해 왔으며, 이를 통해 협력 이니셔티브를 체결하게 되었음. - 이번 이니셔티브 중의 하나로 한전, 포스코홀딩스 등 우리 기업과 사우디 아람코 간 사우디 라스 알 카이르 지역의 사업비 155억 달러 규모의 블루암모니아 생산사업 협력을 위한 의향서(LOI)가 체결되었음. - 한편, 한국석유공사는 사우디 아람코와 ‘원유 공동비축계약’을 체결하여 평시에는 아람코가 원유를 울산 비축기지에 저장하여 국내외로 판매하고, 국내 석유 수요와 공급 비상시에는 최대 530만 배럴의 아람코 원유를 한국이 우선 구매할 수 있게 되었음. <참고> 한-사우디 정상회의 계기 에너지 관련 주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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