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최초의 청정수소 생산-운송-활용 전 주기 생태계가 제주도에서 구축된다고 10.23.(월) 밝혔다. - 현재 제주도 행원 수전해 실증단지에서는 인근 풍력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기반 으로 매일 약 200kg의 수소를 생산, 튜브 트레일러를 통해 수소충전소로 운송하여 수소버스와 수소전기차를 충전하고 있음. - 이번 실증사업은 단순히 청정수소의 생산에 그치지 않고 운송, 활용에 이르기까지 수소 전주기 생태계를 국내 최초로 구축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제주도는 ‘25년까지 수소충전소 5개소(현재 1개소), ‘30년까지 수소 버스 300대(현재 9대)를 보급하는 등 수소생태계를 확산해나갈 계획임. -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청정수소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 수소분야 세액공제 확대 등 정책적인 지원을 지속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힘. <참고> 1. 그린수소 버스 개통식 및 제주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참석 계획 2. 제주 그린수소 생산시설 시찰 및 그린버스 시승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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