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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 겨울철 대비 지하역사 미세먼지 관리현장 점검
환경부 환경보건국 생활환경과 2023.10.24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임상준 환경부 차관이 10.24.(화) 서울교통공사 수서차량기지와 지하철 5호선 오금역을 방문하여 지하역사 터널 및 선로 내의 초미세먼지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이 자리에서 임상준 차관은 “초미세먼지 관리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면서, “국민 일상에 가장 가까운 곳부터 실내공기질 개선에 주력해야 한다” 라고 강조했음. - 특히 “대부분의 초미세먼지 고농도 역사는 추가 환기설비 설치 등도 어려운 노후 역사이기 때문에 새로운 저감 기술이 절실하다”라며, 이에 대한 기술개발 및 활용을 주문했음. - 끝으로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국민이 초미세먼지 저감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올 겨울철에 고농도 지하역사를 중심으로 특별점검할 것을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에게 지시했음. <붙임> 1. 환경부 차관 지하역사 방문 계획 2. 터널용 저속 집진차량 및 양방향 전기집진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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