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10.24.(화) 지하수를 먹는물로 이용하는 개인 소유 관정을 대상으로 ’22년도에 실시한 자연방사성물질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개인지하수관정 이용자를 대상으로 라돈 등 자연 방사성물질 저감장치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립환경과학원은 년 개인지하수관정 음용 총 개를 대상으로 자연방사성물질인 우라늄과 라돈의 농도를 조사한 결과 우라늄은 64개(1.4%), 라돈은 614개(13.9%)의 관정에서 각각 먹는물 수질기준과 수질감시항목의 감시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남. -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라돈과 우라늄 기준이 초과된 개인관정 소유자들에게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통보했고 안내문을 보내 직접 음용 자제, 물 끓여 마시기 일정 기간 이상 방치 후 이용 등의 정보를 제공함. - 또한 관할 지자체 에는 개인 관정 이용자를 대상으로 저감 방법 홍보를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지방 상수도나 소규모 수도시설을 확충하는 등 지역별 실정에 맞는 관리 방안을 마련토록 요청함. <붙임> 1. 개인지하수관정 자연방사성물질 실태조사 결과 2. 음용지하수관정 관리지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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