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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주택건설사업 인허가 속도 높인다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 주택건설공급과 2023.10.25 2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9.26.)의 후속 조치로 주택건설사업 인·허가 장애요인을 해소하고, 제도개선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17개 시·도와 정책협의회를 10.24.(화) 개최하였다. - 최근 주택공급여건 악화로 인해 주택건설사업 인·허가 물량이 감소하고, 대기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17개 시·도와 협력하여 주택 인·허가 대기물량을 신속히 처리하고, 불필요한 규제를 혁신하여 사업주체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하였음. - 국토교통부는 관계기관 간 협의가 어려운 부분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인·허가 의제 및 통합심의 제도를 활용하여 사업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만큼, 이러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통합심의를 의무화하고 의제사항 및 통합심의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였음. - 이외에도 주택사업 인허가 후, 지하안전평가를 착공 전까지 완료하도록 완화하고, 사업계획 변경승인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민간 사업주체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제도개선 건의사항도 논의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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