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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기차모터용 ‘희토류 영구자석’, 국내 첫 생산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산업공급망정책관 소재부품장비개발과 2023.10.27 4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10.27.(금) 이번에 준공된 현풍공장에서 전기차 구동모터의 핵심부품인 ’네오디뮴(Nd)계 희토류 영구자석‘이 국내 최초로 생산된다고 밝혔다. - 현풍공장에서는 약 1,000톤 규모(전기차 약 50만대 분량)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매년 생산될 예정으로, 중국 등 해외 의존도가 완화되어 전기차에 대한 우리나라 공급망이 한층 더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 정부는 ’21.5월 소부장 협력모델을 승인하여, 관련된 전 밸류체인에 걸친 상 기업 간의 협력을 지원하였으며, ‘성림첨단산업(주)’을 유턴기업으로 선정, 약 116억원 규모 보조금을 지원하여, 생산시설 구축을 촉진하였음. - 산업통상자원부는 소부장 특화단지가 국내 공급망 안정화·내재화 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계획이며, 소부장 특화단지별 지원 내용을 구체화하는 ‘소부장 특화단지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연내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힘. <참고> 1. 전기차 모터 및 희토류 영구자석 2. 대구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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