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0.28.(토), 국내 최초로 ‘선박 대 선박(STS)방식’의 LNG 공급 및 하역 동시작업 실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 해외 주요 항만에서는 ’00년대 초반부터 선박을 통한 LNG 공급이 활발히 진행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선박연료 공급과화물 하역을 함께 수행하는 동시작업 방식의 LNG 공급도 실시되고 있음. - 그러나, 우리나라는 LNG 공급 실적 부재, 이해 부족 등으로 선석사용 허용 및 행정관청의 안전 규제 승인을 받지 못하면서 그간 무역항 하역부두에서 선박 대 선박(STS) 방식의 LNG 공급이 실시되지 못함. - 이에 해양수산부는, ‘항만 내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실증‘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관계기관 협의체를 통해 국내 무역항에서도 선박 대 선박 방식의 LNG 공급과 화물 하역 동시작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또록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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