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달 탐사 2단계(달 착륙선 개발) 사업”이 개발기간 10년(2024년~2033년), 총 사업비 5,303.4억원 규모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10.30.(월) 밝혔다. - “달 탐사 2단계(달 착륙선 개발) 사업”은 독자적 달 착륙 및 표면탐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1.8톤급 달 착륙선을 독자개발 후 32년까지 차세대발사체로 발사하여 달 표면 연착륙 및 과학기술임무를 수행하는 연구개발(R&D) 사업임. - 이번 달 착륙선 개발과정에서는 우주 탐사선의 심장인 추진시스템과 연착륙을 위한 핵심기술(장애물 탐지 및 회피 기술, 항법시스템 등) 등을 국산화하여 진정한 의미의 독자적 달 탐사역량을 확보할 계획임. - 달 착륙선이 달 착륙 이후 달 표면에서 수행할 과학기술임무는 산?학?연 등 관계전문가의 의견수렴을 통해 우주탐사 로드맵을 수립하여 확정할 예정임. <붙임> 「달 탐사 2단계(달 착륙선 개발)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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