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0.31(화)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여 3가지 안건을 논의 및 의결하였다. - (논의 및 의결 안건) ▲중동 고위급 교류 경제분야 성과 후속조치 추진계획, ▲23.3분기 해외수주 실적점검 및 4분기 중점과제, ▲인태경제체제(인태경제프레임워크, IPEF) 6차 협상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 등 - (대내외 경제여건 및 대응방향) 39개월 만에 생산·소비·투자 등 전 부문이 증가하고, 수출 플러스 전환이 예상되나, 대외 불안요인을 점검하며 물가·민생경기 안정, 내수경기 회복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 (중동 고위급 교류 경제분야 성과 후속조치 추진계획) 총 792억불의 정상외교 성과가 신 중동붐으로 이어지도록 ①에너지, ②인프라, ③신산업, ④수출기반, ⑤투자협력 등 5대분야 후속조치 추진 - (‘23.3분기 해외수주 실적 점검 및 4분기 중점 추진과제) 해외 수주 강화를 위해 ①중동, ②우크라 재건, ③무탄소 에너지, ④금융·세제 등 4대 분야 정책과제 중점 추진 - (인태경제프레임워크(IPEF) 6차 협상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 ’23년 마지막 협상인 7차 협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상에서도 우리 입장을 협정에 최대한 반영시켜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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