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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 명으로 확대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 기업훈련지원과 2023.11.01 8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10.31.(화)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을 4천 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고용노동부는 10.31. 현대삼호중공업을 방문하여 저숙련 외국인력 대상 직업훈련을 실시하느 6개 조선사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이 같은 정부 방침을 밝혔음. - 이에 따라 ’24년부터 송출국 현지 직업훈련 실시 국가, 비전문 외국인력(E-9) 특화훈련 인원, 외국인 재직자 훈련 직종 등이 확대될 전망임. - 향후, 고용노동부는 외국인력 수요 분석을 고도화하여 ’24년도 고용허가제(E-9) 도입 규모를 11월 중 결정하고, 입국 전-후-재직 중 훈련을 통해 숙련인력을 조기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현대삼호중공업 현장간담회 개요 2. 차관 말씀자료 3. 외국인 직업훈련 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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