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굴패각·염생식물 등 블루카본을 활용한 ‘숨쉬는 해안’을 조성하기 위해 강진군에 기술 개발을 위한 시범 서식지를 마련하고, 11.3.(금) 준공식을 갖는다. - 블루카본은 해양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로, 탄소 흡수뿐만 아니라 연안침식 방지 등 기후변화 대응 효과를 두루 갖추고 있음. - 이번 ‘숨쉬는 해안’ 시범 서식지 조성은 지난 5월에 발표한 「블루카본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됨. -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분기별로 시범 서식지에 대한 조사?관찰(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설치 효과 등을 확인하고, ’26년까지 실증을 통해 표준화된 기술지침을 마련할 계획임. <참고> 블루카본 시범 서식지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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