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장기 미활용 자재관리 개선을 통해 에너지 공기업 비용 4천억 원 이상 절감 추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 에너지정책관 에너지정책과 2023.11.03 2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11.3.(금) 서울 석탄회관에서 12개 주요 에너지 공기업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재관리 개선 전담반(TF)」을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회의에 참석한 에너지 공기업들은 수요예측 정확도 향상 및 유사 발전소 간 자재 통합 관리로 장기 미활용 자재 최소화, 미활용 자재 회계 처리 기준 개선 등 다양한 자재관리 개선대책을 공유하고 논의하였음. - 에너지정책실장은 “에너지요금 조정을 논의하기 전에 에너지 공기업들이 국민이 이해하는 수준의 구조조정과 경영쇄신이 필요하며, 자재관리 개선 논의를 통해 낭비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음. - 산업부는「자재관리 개선 전담반(TF)」운영을 통해 개선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 후 ‘24년 상반기 중 에너지 공기업 자재관리 개선대책을 마련할 계획임. <참고> 제1차 에너지공기업 자재관리 개선 TF 회의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