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외환시장 구조 개선방안」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11.7.(화) 「은행간 시장 관행 및 기반시설(인프라)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 외환당국은 국내 외환시장에서 거래를 희망하는 외국 금융기관(RFI)의 등록을 접수받고 있고, ’24.1월부터 시범운영 실시, ’24.7월부터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익일 새벽 2시까지 연장하여 정식시행할 계획임. - 이번 시행방안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기존 폐쇄적이고 제한적인 환경에서 유지되어 온 외환시장의 관행과 기반시설(인프라) 등 제반사항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됨. - (주요내용) ① 국제 관행에 맞춘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행동규범 자율준수위원회 신설 ② 연장되는 운영시간 중 원달러 거래 활성화를 위한 선도은행 선정기준 개편 ③ 외국 금융기관(RFI) 거래편의 제고 및 국내은행의 역할 강화를 위한 업무대행기관 도입 - 외환당국은 시범운영 등을 통해 시장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발견된 미비점을 보완하여 외환시장 구조개선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힘. <첨부> 1. 은행간 시장 관행 및 인프라 개선방안 주요내용 2. 대행기관 지정가능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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