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어디로든 그린카드’를 11.7.(화) 출시한다고 밝혔다. - ‘어디로든 그린카드’에 참여하는 9개 금융기업 및 기관은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 △엔에이치(NH)농협은행, △(BC)카드, △롯데카드, △부산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제주은행, △우체국임. - ’11년에 첫선을 보인 그린카드 사업은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경우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에코머니포인트*(신용카드 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올해 9월 기준으로 2,260만 장이 발급됨. -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어디로든 그린카드’는 2050 탄소중립 시대의 친환경 소비·교통 생활 등 새로운 생활양식에 맞춘 혜택을 월 최대 4만 원까지 제공함. - 이번 ‘어디로든 그린카드’는 해당 은행 및 카드사의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온라인(해당 기업 누리집)으로 신청해 발급 받을 수 있음. <붙임> 어디로든 그린카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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