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글로컬대학 본지정 평가위원회의 평가와 글로컬대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13.(월), ’23년 글로컬대학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 (’23년 글로컬 본지정 대학) ①강원대학교·강릉원주대, ②경상국립대학교, ③부산대학교·부산교육대학교, ④순천대학교, ⑤안동대학교·경북도립대학교, ⑥울산대학교, ⑦전북대학교, ⑧충북대학교·한국교통대학교, ⑨포항공과대학교, ⑩한림대학교 등 총 10개교 -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는 지역 및 지역대학의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역-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갈 대학에 대해 일반재정지원을 집중 지원하여 글로컬대학으로 육성하고,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도입되었음. - 본지정 평가는 전문기관(한국연구재단)에 위탁하여 진행되었고, 실행계획의 적절성, 성과관리, 지자체 지원 및 투자 등 3개 영역에 대해 평가가 이루어졌음. - 교육부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역주민·재직자의 평생교육 확대 등을 뒷받침하기 위해 유학생 30만명 유치를 목표로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300K Project, 8.16)’을 발표하여 추진하고 있음. - 이와 함께, ’23년 말에는 대학의 평생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여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힘. <붙임> 글로컬 본지정 대학(10개) 실행계획서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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