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1.15.(수)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①청년층 노동시장 유입 촉진방안, ②K-조선 차세대 선도 전략, ③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방안, ④데이터 경제 활성화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 기획재정부는 일부 청년들의 경우 여전히 원하는 일자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노동시장 밖에 머물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여,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재학- 재직-구직’ 단계별로 조기 지원과 사전적 대응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음. - 또한, 차세대 조선시장 주도권 선점을 위해 미래 초격차 기술 선점, 제조시스템 고도화 등에 2028년까지 약 7,100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울산항에서 ’27년까지 LNG, 메탄올 등 국내 친환경 선박연료 수요의 25% 이상을 공공 부문이 선제적으로 공급하는 등 조선·해운시장의 친환경 전환에 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음. - 이와 함께, 데이터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도록 민간주도의 데이터 거래 생태계 조성과 의료 마이데이터 선도 프로젝트(’24~) 등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음. <별첨> 1. 경제부총리 모두발언 2. 청년층 노동시장 유입 촉진방안 3. K-조선 차세대 선도 전략 4.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방안 5. 데이터 경제 활성화 추진과제